언론보도

택견과 비보잉의 武&舞 유광비천(流光飛天)

한국택견협회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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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과 비보잉의 武&舞 유광비천(流光飛天)

택견의 대중화를 위한 범 택견공연 그리고 택볼레이션 비천, 무영


시가 주최하고 시립택견원(원장 부시장 김진석)과 트레블러크루(대표 이상민) 가 공동 주관하는 고전과 현대물을 동시에 즐길수 있는 기획공연 택견과 비보잉의 무&무 유광비천(流光飛天)’이 제53회 우륵문화제 기간 중 탄금공원 주무대에서 26일(21:00)에 열린다.

 

공연에는 전국 유일무이한 충주시립택견단, 택견 비보잉‘트레블러 크루’, 댄스에 택견을 입힌‘도도댄스(대표 이난희)’와 올해 첫선을 보인 충주어린이 택견단(단장 한국택견협회 부총재 김광수)등이 참여하고, 제11회 대한민국 한류대상 순수문화대상 인디예술문화 수상 받은 비트박스 패트릭이 함께하고, 한국택견협회 소속 양재식(50세)박사가 맛깔난 재담과 위트를 넣어 사회를 본다.

 

공연의 서막은 충주어린이택견단의 ‘여는마당’을 시작으로 시립택견단의 전통 택견과 도도댄스와의 협연인‘This is 멋’이라는 작품을 선보이며, 택견의 100% 창작 작품인 택볼레이션‘비천’과 ‘무영’공연을 통해 택견의 미래지향을 꿈꾸고, 라이징 스타인 비트박스 패트릭이 공연에 추임새를 더할 것이다.

 

특히‘디스이즈 멋’은 충주의 전통무예 택견과 현대댄스가 만나는 협연무대로 힘차고 절도 있는 택견의 움직임과 젊음의 열정을 담은 댄스가 콜라보 되어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도도댄스팀은 ‘국제 아트댄스 게임즈 카자흐스탄 오픈 세계대회’ 1위를 한 실력파 댄스팀으로 어떤 공연이 나올지 한층 기대된다.

 

아울러 택볼레이션 두 번째 작품인‘무영’은 시립택견단의 명품극 옛택견판의 축소판으로 택볼레이션 첫 번째 작품인 비천(飛天) 공연이 대중성을 강조했다면, 택견의 스토리텔링에 치중하여 작품성이 뛰어난 작품으로 올해 초연 작품이다.

이번 공연을 총 기획한 시립택견단 정연중 수석단원은“택견의 전통에 현대물을 입힌 이번 공연은 택견의 새로운 시도를 해보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예술장르에 우리 전통무예를 접목시켜 보겠다고”말했으며,“이번 공연을 통해 충주의 자랑 택견에 대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다음에도 다양한 택견 창작 작품을 기획해 보겠다고” 덧 붙였다.

 

시 문화예술과 관계자는“이번 공연은 택견의 무예를 넘어 예술적 가치와의 조화 택견의 다양한 컨텐츠를 육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26일공연날 많은분들이 오셔서 우리의 자랑 택견공연을 보셨으면 좋겠다며 남은 기간 홍보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11년 부터 충주시립택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2월에 충주어린이택견단을 창단하여 충주의 날에 첫 선을 보였으며, 택견에 비보잉을 입힌 택볼레이션 제작등 택견의 대중화와 경쟁력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